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박현정 (재)전주시복지재단 이사, 양순기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 지부장, 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유혜숙 ㈜유니온씨티 대표이사, 한상복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단체가 함께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전주시복지재단은 기부금 관리와 사업비 집행 담당합니다.
‘산단지역 노동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은 효성·휴비스·전주시산업단지협의회·NH농협 등 지역기업과 단체의 기부금으로 총 3500만원을 마련되었습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