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대표 김윤기)는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46만 9천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 성금은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를 이용하는 어르신 40명과 종사자 17명 등 총 57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전주시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는 매년 동절기마다 이용자와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나눔에 관심이 있으신 시민과 기업, 단체분들께서는 문의주세요.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