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손으로 만든 큰 기적
창대리더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이 ‘지구를 살리는 아나바다 프리마켓’ 수익금 전액인 1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으로 창대리더어린이집은 2026년 백만천사 15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함께해주신 원아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조순덕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세상은 조금 더 살 만해집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