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리코티지(대표 정지희)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친환경 에코 스트링백 100개(280만 원 상당)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가방은 전주지역 69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델리코티지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생활용품과 캐릭터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추구하는 전주 지역 브랜드로, 지역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소중한 후원물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희망의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 ☎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