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따뜻한 한 그릇의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했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완산클럽이 전주시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완산클럽 회원 30여 명은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한 끼가 어르신들께 건강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혹서기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