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산동에 위치한 더생생한의원(원장 이광진)과 생생한약방(원장 이홍신)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기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부터 2027년 11월까지 15개월간 보원탕·쌍화탕을 매월 100박스씩,
총 6,7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합니다.
기부된 물품은 전주시 35개 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더생생한의원과 생생한약방은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도 꾸준한 물품 나눔을 이어오며
총 9,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왔습니다.
일회성 나눔을 넘어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의 건강을 살피는 따뜻한 동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함께하실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연락해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