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듬어린이집(원장 김지영)이 전주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아나바다 활동 수익금과 학부모·교직원이 매월 5만 원씩 모아온 정기기부금을 더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미듬어린이집은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기부하며 올해로 4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그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뜻깊은 실천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나눔이 되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의 내일을 밝힙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